2008년 07월 10일
찌는듯한 이날씨에 모에함을 느끼긴 커녕.. 육덕진 누님이 더끌리는건 왜일까?

요즘따라 왜이리도 더운겐지...그래도 에어콘 선풍기가 동시에 내방에 존재하니
남들보단 나은건가.. 여름보단 겨울 이 더 좋다!
뭔가를 더껴입는게 낳지.. 후우..
# by | 2008/07/10 10:24 | 모에엣찌는 평화의상징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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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10 10:03 | 네르엘's 자유공간 | 트랙백(3) | 덧글(0)

# by | 2008/06/23 00:12 | 네르엘's 자유공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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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03 23:18 | 네르엘's 자유공간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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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03 23:06 | 모에엣찌는 평화의상징 | 트랙백(1) | 덧글(1)
이세계가..파멸직전의 위기에서 선택 받은 소녀들의 힘에 의해 구해졌을 무렵 나는 나의 마력을 봉인 시켜 놓고 평범한 고교생으로 돌아갔다.
겉으로 들어내지도 않고 누구한테 보여주지 않았던것.. 내자신 조차 두려워 한 내 마력은..다행히도 폭주 하지않고 조용히.. 잠재웠다..
그리고 4년후...
시골 한적한 곳에서 가축들을 돌보면서 생활 하던 어느날.
내 안에 잠자고 있던 마력이 다시한번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그냥 이대로 조용히 잠들었으면 했던.. 내 마력이 용솟음 치고..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러는 순간 누군가가 날 찾아 왔고 그건.. 이세상을 구한 소녀 들중 하나.. 타카마치 나노하 .. 난 그녀와 만남으로써 나의 운명의 수레 바퀴는 다시한 번 돌아가기
시작했다.
# by | 2008/06/03 23:02 | 나대위 팬픽 및 소설 | 트랙백(2) | 덧글(1)

# by | 2007/11/19 10:06 | 모에엣찌는 평화의상징 | 트랙백(4)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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