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는듯한 이날씨에 모에함을 느끼긴 커녕.. 육덕진 누님이 더끌리는건 왜일까?

찌는듯한 이날씨에  모에함을 느끼긴 커녕.. 육덕진 누님이 더끌리는건 왜일까?
요즘따라 왜이리도 더운겐지...그래도 에어콘  선풍기가 동시에 내방에 존재하니
남들보단 나은건가.. 여름보단 겨울 이 더 좋다!
뭔가를  더껴입는게 낳지.. 후우..

by 네르엘 | 2008/07/10 10:24 | 모에엣찌는 평화의상징 | 트랙백 | 덧글(3)

병사용 진단서 떄려고 난 정신과 병동에서 2주를 보냈다.

102 보충대에서 차이고 집에서 뒹글거리다가  재신검 때 띄어갈 병사용 진단서 때문에 
2주동안 고대병원 정신과 병동에
입원하게되었다.
뭐 처음에는 적응 안되고
여차저차 지내다보니 적응이되었다 (-ㅅ-;; 이거 적응 되면 좀 위험 한거 아닌가..)
뭐 정신과라고 해서 미친X
그런 이상한쪽으로만 상상했지만..
뭐..
우울증에 기타등등
그런걸로
들어오는 사람이 대부분이였기 때문에
그렇다고 내가 문제가심해서 그런건 아니다.
난 단지  아주 약간의 문제 때문에
간거뿐이니까!


by 네르엘 | 2008/07/10 10:03 | 네르엘's 자유공간 | 트랙백(3) | 덧글(0)

난 102보충대 에 끌려갔다.. 허나 난! 신의 아들이 되기위한 인간으로 다시태어났다!

난 102보충대 에 끌려갔다.. 허나 난! 신의 아들이 되기위한 인간으로 다시태어났다!
 2008년 6월 17일
난 나라의 귀찮은 부름을 받고
102보충대대에 입소하였다
어머니의눈물과 아버지의 다독임에
눈물이 나긴 했다만..
3급이라도.. 어차피 현역으로 가겠지 하고
생각했건만
첫날부터 주님께 오랜만에
기도를했다..
"주님 오직 당신만을 따르며 살겠으니 저를 공익으로 보내주세요"
라고..
2일쨰인가 3일째인가?
몸에 이상있는거 같은 사람은 나오라고 분대장이 그러더라..
 그래서
난 수전증은 아니지만 양손이 떨리는 경향이있다.
(글씨나 컴퓨터할떈 전혀 문제가없다)
 가보니 군의관에게 상담을 받으라고
하는것이아닌가.?!
그래서 나는 상담을했고
여차저차
하다보니
귀가조치가 되있었다..
병무청에서 재신검을 받으랜다..
고로
이것은 나의운명!
공익만들기 프로젝트 가동!
인것이거다!

by 네르엘 | 2008/06/23 00:12 | 네르엘's 자유공간 | 트랙백 | 덧글(4)

살아가면서 일생활에서 모에함을 느껴본적있는가?

아마 없을꺼다.. 간혹 길거리를 지나가다가  귀여운 스타일에 여인네를 보면 뭐..
잠깐 키리링~! 하면서 모에함을 조금 느낄뿐이지..
후우 그래서 본햏은.. 2D캐가 더 좋은거다..
결혼하면..뭐 마누라가 더 이뻐보이겠지.. 나로썬 짝도 없는 상태니까!
으ㅡㅗㅎ두ㅐㅇㅂ하부ㅐㅓㅐㅓ~!!!!

by 네르엘 | 2008/06/23 00:04 | 모에엣찌는 평화의상징 | 트랙백(3) | 덧글(1)

모에! 그것은 남정네의 생명! 모에! 그것은 남정네의 희망 모에! 그것이야 말로 나의 살아가는힘!

모에! 그것은 남정네의 생명! 모에! 그것은 남정네의 희망 모에!  그것이야 말로 나의 살아가는힘!

  나름 마법전대 마지렌쟈 오프닝에 시작전 한구절이긴
 하지만
 2D캐릭을 좋아하지만 덕후는 아니다
 단지!
 보통사람들보다
조금더

 실제사람에 흥미가 없는거 뿐!

by 네르엘 | 2008/06/23 00:01 | 모에엣찌는 평화의상징 | 트랙백(3) | 덧글(2)

입대를 몇일 냅두고..

 



입대를 13일정도 냅두고 하루 하루 보내는게 이렇게 무료 할지는 몰랐다..
 밀린 애니에 밀린 에로게에 밀린 게임에.. 무료하게 보내고 집에 틀어 박혀
살줄은 ,., 그다지 상상하기도 싫었지만 내가 그렇게 사는데.. 뭐..
원래는 4급 공익 판정 나고 싶었지만 애매하게도 난 현역 3급.. 누가 좀 위로좀..

by 네르엘 | 2008/06/03 23:18 | 네르엘's 자유공간 | 트랙백 | 덧글(6)

요즘 하는 에로게 라고는 하지만 딱히 떙기지는 않아.

                                                           

                                                   
에로게 라는 에로게는 다하고 댕기지만 입대 전이라  그런지 딱히 땡기지가 않는다
그저 ㅌㅌ의 제물일 뿐인가.. 크오오오..

by 네르엘 | 2008/06/03 23:12 | 모에엣찌는 평화의상징 | 트랙백 | 덧글(2)

크랑☆크랑 대위

                                               요즘들어  크랑 크랑 대위에 혹해서 짜르 구한답시고 
                                                                       다니는 중이다. 
                                                           젠트라디 랑 결혼하고싶다니까!! 

by 네르엘 | 2008/06/03 23:06 | 모에엣찌는 평화의상징 | 트랙백(1) | 덧글(1)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갈애(渴愛) 의 기사(knight)- a prolog

이세계가..파멸직전의 위기에서  선택 받은 소녀들의 힘에 의해 구해졌을 무렵  나는 나의 마력을 봉인 시켜 놓고 평범한 고교생으로 돌아갔다.

겉으로 들어내지도 않고 누구한테 보여주지 않았던것.. 내자신 조차 두려워 한 내 마력은..다행히도 폭주 하지않고 조용히.. 잠재웠다..

그리고 4년후...

시골 한적한 곳에서 가축들을 돌보면서 생활 하던 어느날.

 

내 안에 잠자고 있던 마력이 다시한번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그냥 이대로  조용히 잠들었으면 했던.. 내 마력이 용솟음 치고..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러는 순간 누군가가 날 찾아 왔고 그건.. 이세상을 구한 소녀 들중 하나.. 타카마치 나노하 .. 난 그녀와 만남으로써 나의 운명의 수레 바퀴는 다시한 번 돌아가기

시작했다.

by 네르엘 | 2008/06/03 23:02 | 나대위 팬픽 및 소설 | 트랙백(2) | 덧글(1)

모에! 그 첫시작!


                               첫글 인겁니다 이글루는 처음이라 뭐가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시작! 

by 네르엘 | 2007/11/19 10:06 | 모에엣찌는 평화의상징 | 트랙백(4)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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